-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스토어, 서울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UTme!’ 스탬프 선보여
- 방문객이 원하는 해치 디자인을 자유롭게 조합해 티셔츠·에코백 등 나만의 아이템 제작 가능
- 서울 방문 경험을 직접 디자인해 간직하는 기념품으로 국내외 관광객과 새로운 접점 확대

유니클로가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서울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특별한 ‘UTme!’ 스탬프를 새롭게 선보였다.
‘UTme!’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선택해 티셔츠와 에코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는 유니클로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이번 협업에서는 해치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담은 다양한 스탬프 디자인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일상 속 패션 아이템으로 해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원하는 해치 스탬프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티셔츠와 에코백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아이템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해치 굿즈로 활용할 수 있어 제작 과정 자체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업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에서의 경험을 직접 디자인하고 하나의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명동이라는 대표 관광 거점에서 해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민은 물론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도 한층 확대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해치는 서울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일상 속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아이코닉스는 앞으로도 해치가 시민과 관광객의 일상 속에서 더욱 친근하게 사랑받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